2008년 03월 15일
[소설] 한국공포문학단편선 - 두번째방문
▦한국공포문학단편선 - 두번째 방문 ▦
※ 이종호 외 8인 지음
※ 2007년 8월 3일.초판.
※ 《 황금가지 》
:: 후기 ::
이 아홉편의 단편중 해피엔딩은 하나도 없다.
죽던가 죽이던가 둘 중에 하나다.
공포가 꼭 비극일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이 단편선들은
하나같이 결말이 비극이다.
이것이 공포문학의 공식인것인가.
유머와 공포는 병립할수 없는 것인가.
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 한편 지루하지 않게 넘길수 있는것이
이 단편선들의 장점이었다.
역시 일상에서 집어낸무궁무궁한 소재도 한몫 하려니와
그 소재들이 독특한 공포를 자아내고 있으니, '어 이번글은 어떻게 무섭나..?'
하다보니 금새 책 한권을 다 넘기게 된다.
오히려 이전에 읽은 추리문학 단편선보다도 훨씬 재미있었던 것 같다.
그러나,3편 4편이 나온다하면, 이번처럼 돈주고 사서 읽게되진 않을 것 같다.
역시 1회용이다.
※ 이종호 외 8인 지음
※ 2007년 8월 3일.초판.
※ 《 황금가지 》
:: 후기 ::
이 아홉편의 단편중 해피엔딩은 하나도 없다.
죽던가 죽이던가 둘 중에 하나다.
공포가 꼭 비극일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이 단편선들은
하나같이 결말이 비극이다.
이것이 공포문학의 공식인것인가.
유머와 공포는 병립할수 없는 것인가.
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 한편 지루하지 않게 넘길수 있는것이
이 단편선들의 장점이었다.
역시 일상에서 집어낸무궁무궁한 소재도 한몫 하려니와
그 소재들이 독특한 공포를 자아내고 있으니, '어 이번글은 어떻게 무섭나..?'
하다보니 금새 책 한권을 다 넘기게 된다.
오히려 이전에 읽은 추리문학 단편선보다도 훨씬 재미있었던 것 같다.
그러나,3편 4편이 나온다하면, 이번처럼 돈주고 사서 읽게되진 않을 것 같다.
역시 1회용이다.
# by | 2008/03/15 03:12 | Paper | 트랙백 | 덧글(0)


